세 끼를 다 맞추려 하지 않는다
하루 세 끼를 전부 규칙적으로 만들려는 계획은 대체로 사흘을 못 넘깁니다. 가장 지키기 쉬운 한 끼만 시각을 고정하고, 나머지는 놔둡니다.
어떤 끼니를 고르나
- 재택·사무직: 점심 (이미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음)
- 교대 근무: 출근 전 첫 끼
- 늦게 자는 편: 저녁 (야식으로 밀리는 걸 막는 효과)
고정하는 법
캘린더에 반복 일정으로 넣습니다. "점심 12:30" 한 줄이면 됩니다. 알림은 10분 전에.
나머지 두 끼는
놔둡니다. 한 끼가 3주쯤 자리를 잡은 뒤에 두 번째를 생각합니다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