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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 — 단 게 당길 때 손이 닿는 자리 바꾸기
음식사용자 경험 기반감수 완료

단 게 당길 때 손이 닿는 자리 바꾸기

참는 대신 배치를 바꾸는 쪽으로.

0저장 02026. 8. 20.

참기는 대체로 실패한다

단 게 당길 때 의지로 넘기려 하면 대개 저녁에 몰아서 먹게 됩니다. 당기는 것 자체를 없애기보다, 손이 먼저 닿는 자리에 무엇을 둘지를 정하는 편이 오래갑니다.

자리 바꾸기

  • 책상 위 눈높이: 견과 한 봉, 방울토마토
  • 서랍 안쪽: 초콜릿, 과자
  • 냉장고 문칸: 우유나 두유

두는 위치만 바꿔도 손이 가는 순서가 달라집니다.

그래도 먹고 싶을 때

먹습니다. 대신 봉지째 두지 말고 작은 접시에 덜어서 앉아서 먹습니다. 서서 봉지째 먹으면 얼마나 먹었는지 남지 않습니다.

기대치

당기는 빈도가 줄어드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. 첫 목표는 "줄이기"가 아니라 "얼마나 먹었는지 알기"입니다.

활용법

자리만 바꾸기. 금지 목록은 만들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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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ED BY

정하늘영양

일상 식사 구성과 장보기 동선을 다루는 영양 에디터. 일반적인 식생활 정보를 감수합니다.

한국식생활교육네트워크

여기 있는 내용은 일상적인 생활 정보입니다.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춘 조언이 아니며, 몸에 이상이 느껴진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