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쓰면 더 안 온다
한밤중에 깼을 때 "빨리 다시 자야 하는데"라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잠은 더 멀어집니다. 할 일보다 하지 않을 일을 정해두는 편이 쉽습니다.
하지 않을 것
- 시계를 보지 않습니다 (몇 시인지 알면 계산이 시작됩니다)
- 폰을 켜지 않습니다
- 침대에서 뒤척이며 버티지 않습니다
20분쯤 지났다 싶으면
일어나서 침대 밖으로 나옵니다. 불은 최소한만 켜고, 앉아서 조용한 걸 합니다 — 종이책 몇 장, 창밖 보기. 졸리면 그때 다시 눕습니다.
다음 날
부족한 잠을 낮잠으로 크게 메우지 않는 편이 그날 밤에 낫습니다. 필요하면 짧게만.
이런 경우엔
깨는 일이 오래 이어지거나 낮 생활에 지장이 있다면, 생활 정보로 해결할 일이 아닙니다. 병원에서 확인하세요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