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리가 곧 마찰
폰을 덜 보겠다는 결심은 폰이 손에 있으면 잘 작동하지 않습니다. 손이 닿지 않는 자리를 하나 정해둡니다.
자리 고르기
- 충전기를 침실 밖으로 옮깁니다
- 현관 선반, 거실 책장, 주방 조리대 —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야 닿는 곳
- 알람으로 쓰고 있었다면 알람시계를 하나 들입니다
언제부터
자기 전 30분,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첫 30분. 하루 종일을 목표로 잡으면 대개 하루도 못 갑니다.
부수 효과
폰 자리가 정해지면 다른 물건 자리도 정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시작점으로 쓰기 좋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