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록은 오히려 무겁다
할 일을 다 적으면 분량에 눌립니다. 잠들기 전이라면 더 그렇습니다. 내일 아침 제일 먼저 할 일 하나만 적습니다.
쓰는 법
- 종이든 폰이든 상관없습니다. 대신 자리는 고정
- 동사로 끝냅니다: "메일 정리" 말고 "김 대리에게 회신"
- 10분 안에 시작할 수 있는 크기로
아침에
적어둔 한 줄부터 합니다. 그게 끝나면 나머지는 그때 정합니다.
왜 하나만인가
하루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는 날은 대개 시작점이 없던 날입니다. 시작점 하나만 있으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