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루는 것
음식, 생활습관, 수면, 생활운동.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상식적인 범위의 생활 정보입니다.
다루지 않는 것
- 증상을 보고 무엇인지 알려주는 일
-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춘 조언
- 무엇을 얼마나 먹으라는 안내
왜 그렇게 정했나
이 세 가지는 전부 의료의 영역입니다. 잘못 말했을 때 사람이 다치고, 잘 말하려면 진료가 필요합니다. 저희는 진료를 할 수 없으므로, 그 선 앞에서 멈춥니다.
그래서 필요한 것
몸에 이상이 느껴진다면 이 사이트가 아니라 병원에서 확인하세요. 여기 있는 내용은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