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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럼 — 이 서비스가 진단을 다루지 않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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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서비스가 진단을 다루지 않는 이유

무엇을 말하지 않기로 했는지에 대한 편집 원칙.

0저장 02026. 8. 20.

다루는 것

음식, 생활습관, 수면, 생활운동.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상식적인 범위의 생활 정보입니다.

다루지 않는 것

  • 증상을 보고 무엇인지 알려주는 일
  •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춘 조언
  • 무엇을 얼마나 먹으라는 안내

왜 그렇게 정했나

이 세 가지는 전부 의료의 영역입니다. 잘못 말했을 때 사람이 다치고, 잘 말하려면 진료가 필요합니다. 저희는 진료를 할 수 없으므로, 그 선 앞에서 멈춥니다.

그래서 필요한 것

몸에 이상이 느껴진다면 이 사이트가 아니라 병원에서 확인하세요. 여기 있는 내용은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

이런 관심사와 연결돼요

여기 있는 내용은 일상적인 생활 정보입니다.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춘 조언이 아니며, 몸에 이상이 느껴진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세요.